산드로 토날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원하는 기량을 갖췄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5일(한국시간) “맨유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프리미어리그 스타 영입을 노리는데 토날리가 그 후보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와이니스는 “토날리가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뉴캐슬에서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어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그의 에이전트가 물밑에서 이야기를 흘린 게 분명히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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