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는 15일 "김광현 선수가 1군 캠프 훈련 중 좌측 어깨 통증으로 정확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금일(15일) 귀국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28경기 144이닝 동안 10승 10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 데뷔 후 처음으로 5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물렀다.
김광현은 2024시즌에는 규정이닝(144이닝)을 채운 20명의 투수 중 평균자책점 최하위를 기록했고, 작년에는 22명 중 21등에 머물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