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례적으로 두문불출해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에모말리 라흐몬(73)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17일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타지키스탄 대통령실이 공개한 사진 6장에는 라흐몬 대통령이 쩌우 총재와 악수하는 모습과 타원형 테이블을 사이에 놓고 회담하는 장면이 담겼다.
라흐몬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달 말 이후 1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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