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이정용이 지난해 아쉬움을 돌아봄과 동시에 다음 시즌을 향한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군 복귀 당시 LG의 '승리 요정'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정규시즌 최종 성적은 39경기 6승1패 1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5.03으로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는 "상무에서 선발 준비를 해왔고 실제로 선발 역할도 맡았다.필요하다면 선발도 준비돼 있다"면서도 "다만 현재 팀 상황을 보면 제 보직은 불펜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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