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세뱃돈을 보관해주겠다”는 말을 믿지 않고 설날 세뱃돈을 금으로 바꿔 모은 중국의 10세 소녀가 최근 금값 급등으로 큰 수익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양이 매년 받는 세뱃돈은 약 4000위안(약 83만원) 수준이다.
첫 구매 당시 금 가격은 1g당 약 460위안(한화 약 9만 6000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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