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앤서니 김이 1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더 그랜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앤서니 김은 존 람(스페인·20언더파)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17언더파)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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