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 전경(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2월 14일 창녕읍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은 즉시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하는 등 긴급 방역 조치에 나섰다.
군은 방역지역 10km 내 14호 양돈농장에 대해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일제 소독과 임상·정밀검사를 진행하는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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