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 재계약' 디아즈, 삼성 유니폼만 원했다…"에이전트에 확실히 말했어" [오키나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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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 재계약' 디아즈, 삼성 유니폼만 원했다…"에이전트에 확실히 말했어" [오키나와 인터뷰]

디아즈는 1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의 아카마 구장에서 진행된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전지훈련 시작 후 하루하루 조금씩 컨디션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고 있다"며 "작년보다 올해가 더 편안하다.운동도 잘 되고 있고, 즐겁게 동료들과 훈련 중이다"라고 말했다.

디아즈는 한국 무대 2년차였던 2025시즌 무시무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디아즈는 KBO리그 외국인 타자 최초의 단일 시즌 50홈런은 물론 박병호가 보유 중이던 단일 시즌 최다 타점(146)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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