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는 국가정보원의 보고가 나온 가운데 김주애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사이에서 권력 승계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보고서는 또한 김정은과 잠재적 후계자들 사이에서 권력 투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해당 보고서는 “단기적으로는 김여정처럼 정치적으로 이미 입지를 다진 인물이 김정은의 급작스러운 사망이나 중병 시 권력을 승계할 가능성이 더 크다”며 김주애 등 다른 후보들은 “향후 5~15년 동안 현실적으로 승계를 논의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고 기반이 약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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