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알뜰폰 사업자 16곳의 도매대가 인하 협상이 이달 안에 마무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후규제 전환 이후 첫 자율협상으로, 협상 결과가 미미할 경우 알뜰폰 요금 인하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사전규제는 협상력이 약한 알뜰폰 사업자를 대신해 과기정통부가 망제공의무가 있는 이동통신시장 지배 사업자인 SK텔레콤과 직접 망도매대가 협상에 나서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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