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송아가 여자 야구계 ‘리빙 레전드’ 김라경과 정면 대결을 펼친다.
(사진=채널A) 오는 17일 방송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3회에서는 경찰청 여자야구단-버스터즈-레이커스-빅사이팅-드래곤볼-올인-퀄리티스타트와의 정식 경기에서 통산 성적 ‘4승 3패’를 기록하며 선수 방출을 확정한 블랙퀸즈가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특훈’에 돌입해 전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현장이 공개된다.
블랙퀸즈는 여자 야구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이자 ‘아이콘’인 김라경과 만나 특별 훈련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