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2학년 양윤서, 아시아 정상 등극 "메이저 문 두드리다 보면 챔피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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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2학년 양윤서, 아시아 정상 등극 "메이저 문 두드리다 보면 챔피언 될 것"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는 15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의 이 대회 첫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양윤서는 AIG 여자오픈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셰브론 챔피언십 등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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