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이란 공격을 명령할 경우 이란을 상대로 수주간 지속될 수 있는 군사 작전에 미군이 대비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지난해 6월 이스라엘과 이란 간 ‘12일 전쟁’ 당시 미국이 이란의 주요 핵 시설을 공습하자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카타르 알우데이드 미군 기지에 미사일 14발을 발사했다.
이란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군사 개입이 이란을 구할 수 있다”며 “이란 정부는 붕괴 직전에 있다.미국의 군사 개입이 정권을 약화시키거나 몰락을 가속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