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오세영, ♥지성과 '열린 결말' 마침표…"만족할 수도 아쉬울 수도"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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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오세영, ♥지성과 '열린 결말' 마침표…"만족할 수도 아쉬울 수도" [엑's 인터뷰③]

([엑's 인터뷰②]에 이어) '판사 이한영'에서 유세희 역으로 활약한 오세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오세영과 '판사 이한영' 유세희의 공통점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제가 연기한 세희였어서, 제 안에 있는 것들을 잘 끄집어낸 것 같다.

'판사 이한영' 속 유세희의 결말을 오세영은 어떻게 바라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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