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막내딸' 오세영, ♥지성과 '19살차' 부부 호흡 "든든하고 배울 점 多" (판사 이한영)[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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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막내딸' 오세영, ♥지성과 '19살차' 부부 호흡 "든든하고 배울 점 多" (판사 이한영)[엑's 인터뷰②]

([엑's 인터뷰①]에 이어) '판사 이한영' 오세영이 대선배이자 '대상 배우' 지성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전했다.

오세영은 "지성 선배는 저한테 대선배로 느껴지기도 했고, 연기적으로나 평판적으로나 워낙 훌륭하신 선배로 소문이 나 있었다"며 "기대만큼 긴장도 했는데, 처음에는 저도 현장에서 얼어 있어서 선배님께 이런 저런 조언도 구하고 했었다.그런데 촬영을 거듭하면서 편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저도 덩달아 재밌게 촬영을 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이한영 덕분에) 유세희의 색채가 선명해진 것 같다"며 "실제로 연기를 했던 지성 선배도 그런 면이 있으셨는데, 한영으로 바라보는 입장에서 든든하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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