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아모스가 파주 프론티어로 깜짝 이적을 확정지으며, 전 토트넘 팀 동료 손흥민에게 경의를 표했다.
아모스는 토트넘 1군 에서 단 한 경기만 출전한 후 북런던을 떠났다.
창단된 지 불과 14년밖에 되지 않은 파주 프론티어는 창단 이래 처음으로 완전 프로 리그에 합류하면서 아모스를 영입해 선수단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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