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14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 어머니의 명절증후군, 지상렬의 임종 체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스님은 “임종을 지켜줄 수 있을 정도로 서로에게 의지처가 되어주겠다는 뜻이냐”라고 물어 지상렬을 당황케 했고, 지상렬은 “그 사람보다 제가 먼저 가야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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