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신협, 대출모집인 영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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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신협, 대출모집인 영업 중단

새마을금고와 신협이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영업을 잇달아 중단하기로 하면서, 고금리·특판 상품을 앞세운 공격적 대출 확대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상호금융권 가계부채 증가세를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현장에서도 선제적 관리 강화에 나섰다.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1월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2조3000억원 증가해 전월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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