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AAP)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는 15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 2018년 이 대회가 시작한 이래 2023년 김민솔, 2024년 이효송, 2025년 오수민이 각각 준우승에 머물며 번번이 정상 문턱에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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