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전통시장과 치안·소방·의료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명절 대비 민생 안정과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강 시장은 양주소방서를 시작으로 가납시장, 경신하늘뜰공원, 축산차량 거점소독소, 양주예쓰병원, 양주경찰서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연휴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강 시장은 “연휴 기간 단 한 건의 안전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며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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