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단체 "전남 수능 성적 공개한 이정선 시교육감 규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주교육단체 "전남 수능 성적 공개한 이정선 시교육감 규탄"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15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를 자신의 선거운동장으로 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광주지역 교육사회단체인 시민모임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전남 함평·나주에서 열린 통합 공청회에서 이 교육감의 발언과 행보로 인해 교육행정통합의 본질이 흐려지고 공론장이 왜곡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교육감은 당시 공청회에서 전남지역 국어·영어·수학 최하위 성적을 이례적으로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지난해 광주지역 고 3학년 재학생이 수능에서 만점 받은 점을 토대로 교육통합이 이뤄지면 전남에서도 수능 만점이 가능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