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엔 '깻잎'을 이렇게 해보세요…밀가루는 '한 줌'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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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깻잎'을 이렇게 해보세요…밀가루는 '한 줌'도 필요 없습니다

특히 깻잎전은 향이 좋아 손이 자주 가지만, 밀가루 반죽을 입히는 과정에서 깻잎 특유의 향이 죽고 기름을 많이 머금는 경우도 많다.

깻잎, 계란, 다진 고기나 두부, 양파나 부추 같은 채소 정도면 충분하다.

밀가루를 전혀 쓰지 않을 경우에는 속 재료에 계란을 섞는 편이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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