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 AVC 챔피언스리그 고양 대회 홍보대사 위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구 여제' 김연경, AVC 챔피언스리그 고양 대회 홍보대사 위촉

2020 도쿄 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인 '배구 여제' 김연경이 오는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여자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AVC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방한한 라몬 수자라 회장이 김연경을 AVC 챔피언스리그 고양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알렸다.

AVC는 김연경의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해 "세계적인 아이콘이자 올림픽 스타인 김연경의 리더십과 열정, 경험은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아시아 전역에서 여자 배구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