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반려묘와 이별한 슬픔을 전했다.
김규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린다”며 “다름이 아니라 저의 반려묘 ’모야‘가 긴 여행을 마치고 고양이 별로 돌아갔다.
그러면서 반려묘를 향해 “고마웠다.미안하고, 사랑한다”라며 “잘 보내주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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