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네 라멘스를 새 수문장으로 바꾼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 주전 골키퍼는 오나나였다.
올 시즌 오나나를 방출하고 신입 수문장 라멘스를 영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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