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가 183cm로 훌쩍 큰 아들과 데이트에 나서며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고등학생이 된 아들 백준우와 압구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싸운다기보다 엄마가 아빠를 일방적으로 말로 팬다.엄마가 아빠한테 짜증을 엄청 낸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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