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천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을 향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황대헌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적었다.
이어 “한국 남자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며 “치열한 레이스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낸 황 선수는 진정한 ‘빙판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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