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최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맨유와 아스널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탄코비치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일은 없다”라고 보도했다.
가능성을 보여주며 인터밀란으로 복귀했지만, 올 시즌은 벨기에 클럽 브뤼헤로 둥지를 옮겼다.
매체에 따르면 스탄코비치와 연결됐던 팀은 맨유와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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