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최진혁이 사랑하는 오연서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9회에서는 주인공 두준(최진혁 분)이 회사 직원을 임신시키고 낙태를 종용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휘말리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수많은 취재진 앞에 선 두준은 자신을 향한 악의적인 루머를 단호히 부정하면서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 그가 제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은 일부 사실이라며 정면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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