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망' 박승수 6개월 만에 1군 벤치 복귀+형들과 라커룸서 '찰칵'…뉴캐슬은 FA컵 16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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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박승수 6개월 만에 1군 벤치 복귀+형들과 라커룸서 '찰칵'…뉴캐슬은 FA컵 16강 안착

한국 축구의 기대주 박승수(18)가 오랜만에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판정 시비를 실력으로 잠재운 뉴캐슬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 티켓을 거머쥐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A컵 4라운드(32강) 원정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를 3-1로 꺾었다.

비디오판독(VAR)이 5라운드부터 도입되는 대회 규정 탓에 오프사이드와 핸드볼 판정이 그대로 인정되며 논란이 일었지만, 뉴캐슬은 수적 우위와 후반 결정력을 앞세워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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