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찍은 근황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습니다"라는 주장을 내놨다.
이들은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이라며 "사자의 눈과 행동을 보세요.그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나요? 이들은 tranquilzer 또는 sedative와 같은 진정 수면제를 투여하여 사자를 무기력하고 졸리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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