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차세대 중앙수비수 재목으로 평가받는 김지수(21·카이저슬라우테른)가 부상에서 회복해 석 달여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김지수는 14일(현지시간)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프리츠 발터 슈타디온에서 열린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2(2부)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6분 교체로 투입돼 끝날 때까지 뛰며 카이저슬라우테른의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지수는 경기 후 구단을 통해 "복귀하게 돼 기쁘다"면서 "몸 상태는 좋다.다음 경기에서는 좀 더 많은 시간을 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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