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한국GM 노조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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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국GM 노조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법원이 한국지엠(GM)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를 막아달라며 노조가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결정으로 한국GM이 추진해 온 직영 정비센터 운영 종료 계획은 일단 법적 제약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앞서 한국GM은 전국 9개 직영 정비센터의 운영을 중단하고 소속 직원들을 다른 직무로 전환 배치하겠다는 구조개편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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