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왼쪽)와 아들 그리(김동현).
김구라는 “동현이가 왕십리에 꽂혀서 왕십리에 집을 사겠다고 했다.그러나 결국 경기도 구리 아파트를 샀다”고 밝혔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11월 “동현이가 구리에 가지고 있는 32평 아파트가 재개발된다.2억 5000만원 전세를 끼고 5억원에 샀다.몇 년 사이 10억원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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