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2018 평창(500m 은), 2022 베이징(1500m 금/ 5000m 계주 은)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3개 대회 연속 출전 역시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