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며느리 대접 클래스…“명절에 여행 가라더라”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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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며느리 대접 클래스…“명절에 여행 가라더라” [SD셀픽]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설 연휴 시댁과의 화목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명절마다 시댁에 가면 무조건 방에 누워 있으라고 한다.쉬어라, 고생한다며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하신다”고 적었다.

이어 “전부터 갈비찜에 한상 가득 차려 아들 며느리 손주들까지 다 해먹여주셨다.이제는 명절에 여행 가라고, 명절 전에 식사나 한번 하자고 하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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