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024년에 좋은 시즌을 보낸 뒤 부상으로 국제대회(WBSC 프리미어12)에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태극마크는 영광을 느끼면서도 설레는 것보다 큰 책임감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자욱은 1군 무대에 데뷔한 2015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삼성은 물론 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꾸준히 활약했다.
구자욱은 이번 WBC에서는 2020시즌부터 삼성에서 달고 있는 등번호 5번이 아닌 65번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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