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미국과 덴마크 전에서 '그린란드 국기'가 등장했다.
이른바 '그린란드 더비'라고 불리는 이 경기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출신 스타 선수들을 앞세운 미국이 6-3으로 승리했다.
이에 이날 양국 팬들끼리 물리적 충돌은 없었지만, 관중석에선 그린란드 국기를 흔드는 관중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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