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15일 말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그러면서 “이번 공천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장이 될 것”이라며 “행정을 관리하는 사람보다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사람, 선거에 강한 사람보다 지역을 성장시킬 사람, 기득권 정치인보다 새로운 지역 리더를 가급적 많이 찾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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