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 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와 까치·까마귀 3종이다.
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 추첨해 선정했으며 포획 시 1마리당 5천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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