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더드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3조로 출전했다.
스토더드가 중심을 잃고 엉덩방아를 찧은 후, 토폴스카와 부딪히면서 두 선수 모두 넘어지고 말았다.
이번 올림픽에서 스토더드는 벌써 3번째로 경기 중 넘어지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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