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먹거리 물가가 오름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딸기는 100g(상품) 가격이 1897원으로 지난해보다 7.6% 올랐으며 평년보다는 20.9% 높게 나타났다.
이밖에 파인애플, 바나나 가격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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