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돌아가 정의 구현…'판사 이한영' 12%대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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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 정의 구현…'판사 이한영' 12%대 종영

과거의 과오를 씻기 위해 10년 전으로 돌아가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는 정의로운 판사의 이야기를 그린 '판사 이한영'이 12%대 시청률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전 법원장 강신진(박희순)을 비롯해 권력 실세들을 잡아들이며 무너진 사법 시스템을 회복하는 모습이 담겼다.

'판사 이한영'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배우 지성이 2015년 '킬미힐미'로 대상을 거머쥔 이후 10년 만에 MBC로 돌아온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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