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속 모든 인물들이 수상하다.
자살한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의 담당 검사 박제열(서현우)이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의 관리자였고, L&J 모회사 해일의 2인자이자 강신재의 멘토 권중현(이해영) 역시 ‘커넥트인’ 이용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김승진은 조유정의 진술 번복에 과도하게 날 선 반응을 보였고, 구선규는 아내가 사건에 깊이 개입하는 것을 못마땅해하다가 L&J 3인방의 과거까지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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