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부모님의 스마트폰 사용법을 다시 한번 알려드리는 일이 단순한 ‘디지털 교육’을 넘어 건강 관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을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인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고, 스스로 인식하는 건강 상태도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는 ▲메시지 전송 ▲영상 통화 ▲정보 검색 ▲사진·동영상 촬영 ▲SNS 이용 ▲전자상거래 ▲온라인 뱅킹 ▲애플리케이션 검색 및 설치 등 8가지 기능을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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