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저와 22년을 함께 동고동락한 아이이고, 제 인생의 반을 함께했던 가족이자 친구, 내 아이였다"며 "블랙리스트로 오랫동안 고생하던 그 모든 시기 모야와 함께였기에 버틸 수 있었음을 고백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별이 이렇게 급작스럽게 다가올 줄 몰랐다.모야~ 꼬맹아~ 고마웠다.미안하고, 사랑한다.잘 보내주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저의 반려묘 ’모야‘가 긴 여행을 마치고 고양이 별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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