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13.2% 전국 가구 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마지막 법정에서 이한영은 썩은 권력을 정당화하려는 강신진에 맞서 “정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며 개인이 세운 정의는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한영은 강신진의 면회를 마친 뒤 “나의 선택은 여전히 정의로울 수 있느냐”는 독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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