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장동민, 얼굴 확 달라졌다…"코 뚫고 눈 뚫어" 실리프팅 고백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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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동민, 얼굴 확 달라졌다…"코 뚫고 눈 뚫어" 실리프팅 고백 (꼰대희)

개그맨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을 고백했다.

영상 속 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벗고 "쥐어 터졌다"고 말하며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입이 안 벌어진다.아프다"는 장동민의 말에 김대희는 "실리프팅이 뭔데 이렇게 아파하냐"고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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