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국내 투자자의 미국 채권 투자 열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1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자 금리 인하 시점이 뒤로 밀릴 전망으로 미국 채권 보관액도 40여일 만에 1조원 넘게 감소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미국 채권 보관액은 188만2357만 달러(약 27조1775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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