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감독 "시즌2? MBC도 긍정적…결말 열어뒀다"[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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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감독 "시즌2? MBC도 긍정적…결말 열어뒀다"[인터뷰]①

“꽉 닫혔지만 열려있는 결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재진 감독(사진=MBC) 이재진 감독이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종영을 앞두고 진행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인터뷰에서 시즌2 가능성에 대해 전했다.

MBC는 지난해 드라마 시청률 10%의 벽을 넘지 못했으나 새해 첫 작품으로 금토극의 승기를 잡았다.

이어 “보면서 비슷한 부분, 그 작품을 재밌게 보셨던 시청자분들이 따라올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저희 작품만의 차별화도 있기 때문에 자신감이 아주 없진 않았지만, 두 자릿수 시청률을 빨리 이뤄서 기분이 되게 좋았다.즐겁게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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